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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4차선 도로변에서 나 보란 듯 하는 불법소각...
기사입력: 2018/12/03 [12:02]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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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초 기자

(문화매일=정승초 기자) 지난 1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오현리 소재 A농원내에서 불법소각이 자행되고 있었다.

A농원은 친환경 우량과수묘목 생산판매업체로 대표인 A모씨는 업체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폐기물들을 관행적으로 소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와 그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이 지역은 왕복4차선 도로로 고속도로 북영주 톨게이트로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대표인 A모씨는 지역 농업경영인협회 사업부회장을 지내고 있어 관계당국의 더한 관심과 지도가 필요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영주/ 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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