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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6일부터 10일 ‘교육주간’ 열어
강동아트센터, 강성태·이범·송형호 등 교육명사 릴레이 특강으로 첫 문
기사입력: 2018/11/02 [08:51]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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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원 기자
▲ 교육에 행복을 담다 포스터

(문화매일=강성원 기자) 강동구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를 ‘강동교육주간’으로 정하고 강동아트센터,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평생학습관 등 강동구 곳곳에서 다채로운 교육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에 행복을 담다’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학생, 학부모, 교육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다양한 교육주체들이 참여해 학교지원사업·혁신교육·진로진학·평생학습 등 4가지 교육 테마로 추진해온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교육 축제의 장이다.

교육주간은 6일 오전 10시 강동아트센터에서 교육 명사 3인의 릴레이 특강으로 문을 연다.

전 교사이자 학생·학부모 소통전문가 송형호의 ‘부모와 자녀의 소통법’ 강연부터 ‘이범의 시선집중’ 진행자이자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인 교육평론가 이범의 ‘자녀 진로와 직업세계의 변화’, 공부의 신으로 잘 알려진 공신닷컴 대표 강성태의 ‘내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법’까지 3인 3색 강연이 펼쳐져,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해소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특강 전에는 모범 교육인에 대한 표창 전달 등 기념식이 진행된다.

또한 이날 강동아트센터 로비와 잔디마당에서는 강동의 교육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와 30여 개 체험 부스가 마련된 혁신교육 한마당도 열린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행복한 교육도시 강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 내 다양한 교육주체가 끊임없이 협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주간이 한 해의 교육결실을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유선 또는 강동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강동교육주간인 5일 동안 청소년 스포츠리그 결승, 직업 및 진로탐색 체험이 열려있는 진로직업박람회, 고교 진학 설명회와 진학 상담, "리딩으로 리드하라" 저자 이지성의 평생학습 인문학 특강, 평생학습 동아리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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