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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일카페 “한솥밥”행사 성료
함께해서 행복했던 초전면 “한솥밥”행사 성황리 마쳐
기사입력: 2018/11/01 [16:54]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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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초 기자
▲ 함께해서 행복했던 초전면 “한솥밥”행사 성황리 마쳐

(문화매일=정승초 기자)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카페“한솥밥”을 운영했다.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일일카페“한솥밥”은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의 참한별 이동복지관과 연계하여 더욱더 풍성한 볼거리 및 체험활동을 제공했다. 행사를 위해 지역 내 자원봉사자 20명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면사무소직원,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등 100명의 긴밀한 협조관계 속에서 진행됐으며, 당일 행사에는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하여,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일일카페“한솥밥”행사는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민간지원기금조성은 물론 협의체 운영활성화 및 나눔 문화 확산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 참석한 대장4리 지역민은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기금이 쓰인다고 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준비한 흔적이 보였던 거 같다. 맛있는 음식에 좋은 취지, 좋은 사람들이 함께한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성차병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오늘은 초전면민이 하나가 되는 행사였다. 준비되는 과정이 힘든 만큼 찾아오는 보람도 큰 거 같다.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과 또 한솥밥행사에 같이 참여한 주민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지역의 복지를 위해 더욱 고민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침?뜸, 네일아트, 등 다양한 부스운영 및 관내지역주민공연 등 재능기부가 더해져 행사장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이날 모인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저소득계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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