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수학여행지원단‘운영지원팀’연수 실시...
경북도, 수학여행지원단‘운영지원팀’연수 실시...
  • 정승초 기자
  • 승인 2018.04.07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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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 청렴교육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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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매일=정승초 기자)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 교육지원청내 수학여행지원단 ‘운영지원팀’ 207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을 위한 연수회를 개최했다.

 

지난 4. 6.(금)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현장체험학습에 대한 청렴교육과 함께 실시한 이번 운영위원 연수는 경상북도교육청 주관으로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 운영을 위한 ‘운영지원팀’의 현장체험학습 운영매뉴얼, 안전관리요령, 다양한 수학여행 우수사례 등의 컨설팅 역량을 강화해 학교현장에서 수학여행 진행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규모·테마형·학생참여형 수학여행을 활성화 하고자 계획 되었다,

 

수학여행지원단 ‘운영지원팀’은 수학여행 운영 상담, 수학여행 운영, 소규모·테마형·학생참여형 모델 안내 등을 위한 교직원 연수, 현장체험학습 공개방, 관내 학교 모니터링 및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무원 청렴교육(편의 및 향응 없는 청렴한 현장체험학습! 우리가 만들어요!!)도 병행하여 수학여행 공개방에 기본 계획과 계약 관련 사항을 공개하고 어떠한 비리도 발생하지 않는 깨끗한 수학여행 운영을 다짐하는 연수가 되도록 했다.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현장체험학습은 부패 취약분야 중점관리 대상으로 운영 매뉴얼에 따라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개경쟁 확대 및 계약 공개 의무화, 계약의 투명성 확보, 관행적 편의 제공 요구 근절, 중복되는 제출 서류 간소화 등으로 했다.

 

경북교육청 교육정책국 김준호 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운영위원들의 노력 덕분에 수학여행의 계획 단계에서부터 학생들이 설계하고 교육과정과 연계된 소규모·테마형·학생참여형 수학여행으로 정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의미를 부여했다.

 

또,“모든 학교가 다양한 시기·형태의 소규모·테마형 수학여행으로 향응 및 편의 제공이 없는 청렴한 현장체험학습을 만들어 학생이 만족하고 즐거운 수학여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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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4월 한 달간 본관 1층 상설 갤러리에서 한유미술협회 여류작가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 주제는 「봄을 그리다展」으로, 포근한 봄의 향기를 한껏 머금은 아름다운 표상을 묘사하여 봄과 함께 오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희망을 연상시키는 작품 21여점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 전시는 직원 및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문화공간 조성 및 근무환경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정경희 총무과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시기를 맞아 직원들과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봄기운을 완연하게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도/ 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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