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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신규 공무원, 현장에서 남원을 발견하다.
시정현장 공감 톡톡
기사입력: 2019/10/17 [12:03]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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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출 기자
    관내 역사문화시설 탐방 프로그램 실시

[문화매일=이남출 기자] 남원시는 지난 4일에 이어 17일 ‘2019년 공직에 입문하는 신규 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정현장을 알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남원을 더 많이 알고 느끼는 공직자가 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관내 역사문화시설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 날 교육생들은 조선시대 남원도호부 초대 남원부사를 지낸 김희 부사 묘와 만인의총 참배를 시작으로 광한루원, 남원다움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등 관내 주요 역사 문화 시설을 방문을 통해, 남원을 이해하고 홍보할 수 있는 소양을 마련하고, 남원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남원시는 재직 중인 공무원들에게도 남원의 역사를 알고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남원가야문화유적 알기 교육’ 등 다양한 현장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 공무원은 “공직에 입문하는 공무원으로서 이번 현장탐방교육을 통해 남원의 역사, 문화를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남원시 공직자로서 자긍심 고취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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