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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 16일부터 중앙선 [영천↔경주연결] 전 구간 열차 정상화!
중앙선(영동선] 6개 열차 내일 09시부터 순차적으로 정상 운행
기사입력: 2019/10/16 [13:50]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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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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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매일=정승초 기자) 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차경수)는 지난 3일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중앙선 영천↔경주사이 구간(건천역↔모량역)에 열차운행중지이후 교량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내일(16일)부터는 정상운행 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부터 15일 화요일까지[13일간] 열차운행이 중지되어 중앙선 경주,울산,부산방면으로 여행하는 고객에 많은 불편을 드렸다고 하면서 오늘까지 안전점검과 교량공사가 완료되어 중앙선 전구간열차가 정상운행 된다.

 

특히, 청량리,강릉출발 부전행 무궁화열차가 정상운행 된다고 하면서 앞으로는 더 나은 서비스와 친절로 맞이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10월18일(금) 작업시간 확보를 위해 제1624열차(부전발 청량리행 열차는 하루 운휴[運休] 에 들어 간다고 코레일 관계자는 밝혔다.

 

차경수 경북본부장은 “열차이용을 위해서 스마트폰 앱(코레일톡)으로 조회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또는 코레일 경북본부 관내 주요역(영주역 639-2256, 안동역 851-5214, 춘양역 673-7788)에 문의하면 상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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