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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조국위해 목숨바친 숭고한 희생 잊지 말아야”
기사입력: 2019/06/25 [22:34]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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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기자

의정부시 제공    ©


[문화매일=김영근 기자] 의정부시는 25일 의정부 센트럴타워 10층 프라임마리스에서 ‘6.25전쟁 제69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킨 6.25 참전용사의 자존감을 높이고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한 6.25전쟁 참전자 및 보훈가족,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안보영상물 상영,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대회사 및 기념사,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의정부시 제공     ©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6.25전쟁 제69주년을 맞이해 조국의 수호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을 가슴깊이 추모하고, 6.25전쟁에 참전한 유공자들과 그 가족들께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며 “그분들이 지켜낸 숭고한 희생의 감사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용준 6·25참전유공자회 의정부시지회장은 “6.25전쟁은 69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우리에게는 잊을 수 없는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전하면서 “6.25전쟁의 참혹함을 되돌아보며 다시는 전쟁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평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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