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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 도전' 류현진, 애리조나전 마틴과 배터리
기사입력: 2019/06/05 [11:14]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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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기자

▲ LA 다저스 류현진.     ©

 

 

(문화매일=이병철 기자) 9승에 도전하는 류현진(32·LA 다저스)이 이번에도 베테랑 포수 러셀 마틴과 배터리로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은 5(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한다. 11경기에서 81, 평균자책점 1.48을 기록하고 있는 류현진은 9승을 노린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은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다저스는 최근 햄스트링 통증을 느낀 중심타자 저스틴 터너가 빠진 것이 눈에 띈다.

 

이날 다저스는 작 피더슨(좌익수)-맥스 먼시(3루수)-코리 시거(유격수)-코디 벨린저(우익수)-데이비드 프리즈(1루수)-알렉스 버두고(중견수)-키케 에르난데스(2루수)-러셀 마틴(포수)-류현진(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번에도 포수는 마틴이다. 마틴은 류현진이 선발 등판한 11경기 중 8경기에서 마스크를 썼다.

 

다저스에 맞서는 애리조나의 선발 라인업은 케텔 마르테(중견수)-에두아르도 에스코바르(3루수)-애덤 존스(우익수)-데이비드 페랄타(좌익수)-크리스티안 워커(1루수)-일데마로 바르가스(2루수)-닉 아메드(유격수)-카슨 켈리(포수)-테일러 클라크(투수) 순이다.

선발 맞대결을 펼칠 애리조나 선발투수는 클라크다. 이번 시즌 데뷔한 클라크는 4경기(선발 3경기)에서 111세이브, 평균자책점 4.67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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