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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책 속의 여름' 주제로 책과 여행·홈카페 관련 상품 선봬
기사입력: 2019/06/03 [10:51]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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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영 기자

▲ 쿠팡, ‘북포라이프’ 신규 테마 ‘책 속의 여름’     ©



 (문화매일=전우영 기자) 쿠팡은 자사 '북포라이프' 카테고리의 11번째 테마로 '책 속의 여름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테마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지친 고객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도서와 관련 상품들을 선보인다. '나만의 여행지' '감성힐링' '속 시원한 자기개발' 3가지 테마로 구성해 대상별로 도서 외에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추천 아이템을 모았다.

 

나만의 여행지 테마에서는 밖에서 즐기는 여행족을 위한 여행지 추천 도서들과 라이딩, 선케어 상품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마음을 달래줄 힐링 도서들을 모은 감성힐링 테마에서는 책과 함께 집에서 힐링하는 '홈족'(Home+)을 위한 홈카페 용품들과 간편식품을 함께 선보인다. 속 시원한 자기개발에서는 늘 도전하는 공부하는 직장인을 의미하는 '셀러던트'(saladent)들을 위한 자기개발서와 재태크 도서들을 둘러볼 수 있다.

 

대표 도서로는 김영하 작가의 신작이자 여행의 감각을 일깨워주는 '여행의 이유'12150원에 판매한다. 저승과 이승을 오가는 주인공의 모험을 담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죽음'12600원에, 출간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아주 작은 습관의 힘'14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병희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최근 '북캉스'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책을 통한 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책 속의 여름' 테마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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