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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창원 편백숲 浴먹는 여행 벤치마킹하러 왔어요”
실무단, 진해드림로드 황톳길 및 생태관광 코스 둘러봐
기사입력: 2019/05/16 [16:18]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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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규 기자
    2019년 창원 생태테마관광육성 공모사업 ‘편백숲 浴먹는 여행’ 벤치마킹을 위해 곡성군 실무단이 현장을 방문했다.

[문화매일=김용규 기자] 창원시는 2019년 창원 생태테마관광육성 공모사업 ‘편백숲 浴먹는 여행’ 벤치마킹을 위해 곡성군 실무단이 현장을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창원 편백숲 浴먹는 여행’은 작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태테마관광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생태관광 도보여행 코스 조성과 지역주민 생태관광 해설사 육성, 해설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작년 1만5000여명이 이용한 창원 대표 생태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날 벤치마킹은 창원 생태관광 해설사로부터 편백의 효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진해드림로드 황톳길과 생태관광 코스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곡성군 실무단은 사업지에 조성된 생태관광 에코힐링센터, 포토존, 이정표, 스탬프 등을 살펴보며, 사업 추진경과와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과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오태 관광과장은 “올해 사업방향은 창원 생태관광 편백숲 浴먹는 여행에 대한 콘텐츠 확충과 홍보 강화를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 쌓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유관 기관과 타 지자체와의 연계를 통해 편백숲 浴먹는 여행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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