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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도시 고양, 휴양도시 제천과 만나다
기사입력: 2017/08/03 [08:59]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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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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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매일=이동기기자)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일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자매결연도시 충청북도 제천시(시장 이근규) 방문단 일행을 맞아 양 도시 공동번영과 교류협력 분야에 대한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제천시 방문단은 내달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제천시에서 개최되는 ‘2017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한민국 방방곡곡 홍보계획에 일환으로 고양시를 방문했다.
 
행사에는 최성 고양시장과 이근규 제천시장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장 및 관계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시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한방 바이오 분야에 대한 자매도시 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으며 향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아가기로 했다.
 
특히 제천시에서 기획중인 한방바이오산업단지와 고양시의 통일한국의 실리콘밸리의 연계 및 상생방안 등 협력 강화 ,고양시 동국대 바이오 메디컬센터와 제천시의 한방바이오진흥재단과의 연계로 한방의학의 상생방안 협력 ,제천시 한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고양국제꽃박람회의 맞춤형 문화·관광 연계 지역문화축제로 협력 강화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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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104만 대도시 고양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서오릉, 서삼릉을 비롯해 1조원을 투입해 조성중인 문화 창조 테마파크 ‘K-컬쳐밸리’, 고양 관광특구,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육성 등을 통해 신한류 문화의 메카로 발돋움 중에 있다.
 
또한 제천시는 삼한시대에 축조된 농경문화의 상징인 ‘의림지’, 내륙의 푸른바다 ‘청풍호’ 등 많은 자연유산을 보유함은 물론 자연치유복합휴양단지 조성과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 엑스포 국제행사를 통해 중부권 최고의 거점도시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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