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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방경찰청, 최양락·팽현숙 부부 교통안전홍보대사 위촉
친근한 이미지로 다양한 교통사고예방활동 펼칠 예정
기사입력: 2019/03/26 [18:31]   문화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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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기자

최양락·팽현숙 부부, ©


(문화매일=김영근 기자)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홍보대사로 최양략·팽현숙 부부를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최양락씨는 지난 2017년부터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교통안전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지난해 팽현숙씨가 교통안전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부부 교통안전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지난 1년 동안 친근한 이미지와 특유의 재치 있는 홍보활동으로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앞장서 왔다면서 올해에도 이들 부부의 익살스러운 캐리커처를 활용한 현수막을 교통사고 위험지역에 게시하고 각종 홍보 물품도 제작해서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해영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지난해 홍보대사의 활약으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처음으로 100명대로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친근한 이미지로 도민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활약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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